"움직이는 산수화" 인천공항 27m 미디어타워에 아르코 댄스필름 최초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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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산수화" 인천공항 27m 미디어타워에 아르코 댄스필름 최초 상영인천국제공항을 상징하는 신개념 조형물인 미디어타워에 오늘 부터 8K 고해상도로 제작된 아르코댄스필름 '얼라이브 ALIVE'가 송출된다.
정병국 위원장은 "아르코. 대학로예술극장과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이번 협업은 콘텐츠와 베뉴의 이상적인 결합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한국 댄스필름 장르의 차원을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는 웅장한 댄스필름을 감상할 수 있는 뷰스팟을 터미널 2층과 3층에 마련된 전망 공간으로 꼽으며, 타워가 워낙 커서 보는 위치마다 시각적 차이가 있는 것도 감상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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