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 스미스소니언과 첫 양해각서… "문화·박물관 교류"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미국 워싱턴DC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미국 스미스소니언재단과 양국 문화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문체부는 2011년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 한국실 개선 예산과 2018년부터 한국실 전담 인력을 지원했다.
2019년과 지난해에는 각각 특별전 '한국의 불상'과 '한국의 치미'를 공동기획·전시하는 등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과의 교류를 지속해왔다.